정치
한-프,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 격상…AI·반도체·핵심광물·원전 등 14건 문건 체결
뉴스보이
2026.04.03.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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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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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만에 격상된 관계로, AI, 반도체, 핵심광물, 원전 분야 협력이 강화됩니다.
워킹홀리데이 연령 확대 및 군사비밀정보보호 협정 등 14건의 문건을 체결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정상회담을 통해 3건의 협정을 개정하고 11건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이번 회담을 계기로 양국은 2004년 21세기 포괄적 동반자 관계를 22년 만에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했습니다. 특히 인공지능(AI), 반도체, 핵심광물, 원전 등 핵심 분야에서 전방위적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양국은 AI, 반도체, 양자 분야 협력 의향서를 체결하여 공동연구, 인적 교류 및 산업계 협력을 확대합니다.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의향서를 통해서는 한국의 영구자석 제조 및 전략 비축 경험과 프랑스의 정련 기술·인프라를 결합합니다. 또한 한국수력원자력과 오라노사, 프라마톰사 간 협력 양해각서를 통해 핵연료 주기 전반의 포괄적 협력으로 안정적인 연료 조달 기반을 확보합니다.
워킹홀리데이 협정 개정으로 참여 연령은 기존 18~30세에서 18~35세로 확대됩니다. 군사비밀정보보호협정은 변경된 비밀분류 기준을 반영하고 특정 군사비밀에 대해 외국인 접근 제한 표기를 명확히 하는 내용이 추가되었습니다. 이외에도 문화기술협력, 보훈, 해상풍력, 문화유산, 산림 분야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을 추진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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