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기획처, '민생회복 소비쿠폰' 설계 공무원 특별성과 포상…최대 1000만원 지급
뉴스보이
2026.04.03.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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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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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회복 소비쿠폰 설계로 성장률 반등에 기여한 박정민·정민철 공무원이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포상은 총 7건에 수여됐으며, 성과 중심의 공직문화 확산을 목표로 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기획예산처는 4월 3일 '2026년 제1회 특별성과 포상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정책 현장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공무원들에게 포상을 수여했습니다.
이번 포상은 공정한 인사와 확실한 보상 원칙에 따라, 성과 중심의 공직문화 확산을 목표로 마련되었습니다. 총 7건의 수상작이 선정되었으며, 대상 1건에는 1000만원의 포상금이 지급됩니다.
대상은 박정민, 정민철 공무원이 수상했습니다. 이들은 경기 부진 상황에서 추가경정예산을 신속히 편성하고, 민생회복 소비쿠폰 설계를 통해 민간 소비를 늘려 성장률 반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최우수상은 김경국, 신경아 외 2인이 수상했으며, 2026년 예산안 편성 과정에서 27조원 규모의 지출 구조조정을 단행하고 재원을 AI 등 고성과 분야에 집중 투자한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성과를 낸 공무원이 확실히 인정받는 조직이 더 큰 성과를 만들어낼 것이라며, 앞으로도 성과 중심의 일하는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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