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선주조, 13년째 중증장애인 합동결혼식 후원 "따뜻한 동행"
뉴스보이
2026.04.03.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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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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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네 쌍을 포함해 13년간 총 66쌍의 중증장애인 부부 탄생을 지원했습니다.
대선주조는 장학금 전달, 신제품 ‘부산’ 연계 등 다양한 지역 상생 프로젝트를 실천 중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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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주조가 올해로 13년째 지역 중증장애인 부부의 새로운 출발을 지원했습니다.
대선주조는 지난 2일 오후 부산시민회관 소극장에서 열린 '제37회 부산중증장애인 합동결혼식'을 후원했습니다. 2014년부터 13년 연속 후원을 이어오며 총 66쌍의 새로운 가정이 탄생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주최 측인 부산지체장애인단체협의회는 대선주조에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최홍성 대선주조 대표는 소중한 인연을 맺은 네 쌍의 주인공들을 축복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선주조는 합동결혼식 후원 외에도 한국과학영재학교 등에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10년 넘게 다양한 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지난 2월 선보인 신제품 ‘부산’을 통한 지역 상생 프로젝트도 활발히 실천 중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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