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진양곤 이어 김태한 HLB 회장도 "HLB이노베이션 주식 매수"
뉴스보이
2026.04.03.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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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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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이노베이션은 리드프레임 사업 흑자 전환 및 CAR T 치료제 임상 발표를 앞두고 있습니다.
두 회장의 매수는 그룹의 중장기 성장 전략에 대한 신뢰를 보여주는 행보입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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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한 HLB그룹 바이오 총괄 회장이 HLB이노베이션 주식 21만 주를 매수했습니다.
이 지분은 김 회장이 지난달 18일 장내에서 매수한 물량으로, 지난달 31일 HLB 등기임원 선임에 따라 특수관계인으로 포함되며 지분 현황이 공개되었습니다. 앞서 진양곤 의장도 올해 네 차례에 걸쳐 HLB이노베이션 주식 약 20만 7000주를 매수했습니다.
HLB이노베이션은 지난해 리드프레임 사업에서 매출 322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27% 증가했으며, 영업이익 8억 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또한 자회사 베리스모는 오는 17일(현지시간)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6)에서 고형암 CAR T 치료제 'SynKIR 110'의 임상 1상 중간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특히 이 발표는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메인 구두발표 세션에 선정되었습니다.
HLB그룹 관계자는 이번 주식 매수가 그룹의 중장기 성장 전략에 대한 깊은 신뢰를 보여주는 행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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