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강릉시, 공공데이터 운영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뉴스보이
2026.04.03.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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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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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는 행정안전부 평가에서 개방·활용, 품질, 관리체계 영역에서 우수함을 입증했습니다.
특히 데이터 개방 누적 이행률 100% 달성과 내비게이션 서비스 협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강릉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강릉시는 이번 평가에서 86.63점을 기록하여 기초자치단체 평균 60.3점과 전체 평균 67.6점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이번 평가는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공공기관 등 총 684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습니다. 공공데이터 개방·활용, 품질, 관리체계 등 3개 영역 10개 지표를 기준으로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습니다.
강릉시는 범정부 공공데이터 중장기 개방 계획에 맞춰 데이터 개방을 확대하고, AI 친화·고가치 데이터 발굴 및 품질관리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했습니다. 특히 공공데이터 개방 누적 이행률 100% 이상을 달성하고 2026년 개방 대상 데이터의 조기 이행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또한 경찰청, 한국도로교통공단과 협력하여 ITS 실시간 신호정보를 활용한 내비게이션 서비스를 추진하는 등 활용 기반을 강화했습니다. 데이터의 정확성, 최신성, 연계성을 확보하기 위한 체계적인 품질관리 노력도 인정받았습니다.
김동율 행정국장은 앞으로도 AI 친화·고가치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발굴, 개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수요자 중심의 데이터 제공과 품질관리를 통해 양질의 공공데이터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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