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카드 앱에서 바로 투자" 한국투자증권, 신한카드와 업계 최초 발행어음 서비스 출시
뉴스보이
2026.04.0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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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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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SOL페이 자산 탭에서 별도 앱 설치 없이 발행어음 투자가 가능합니다.
365일 24시간 거래 가능하며, 특판 발행어음 및 현금 지급 이벤트도 진행 중입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이 신한카드와 제휴를 통해 카드 플랫폼 기반 발행어음 투자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출시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신한 SOL페이 내 자산 탭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별도 증권사 앱 설치 없이 투자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고객은 신한 SOL페이에서 발행어음 상품을 확인한 뒤 한국투자증권 웹뷰를 통해 가입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습니다. 공휴일을 포함해 365일 24시간 거래가 가능하여 고객이 원하는 시점에 언제든 투자할 수 있습니다.
출시를 기념하여 연 3.5% 수익률의 1년물과 연 3.3% 수익률의 6개월물 특판 발행어음이 총 1500억 원 한도로 선착순 판매됩니다. 또한 신한카드 앱에서 해당 서비스를 신청하면 최대 1만 원의 현금을 받을 수 있으며, 발행어음을 처음 매수한 고객 전원에게는 커피 쿠폰이 제공됩니다.
곽진 한국투자증권 eBiz본부장은 카드와 투자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금융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앞으로도 다양한 금융 플랫폼과 협업을 확대해 고객의 투자 접근성을 높이고 차별화된 금융 경험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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