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청년이 만드는 지역 사회서비스…초등돌봄부터 운동처방까지 24개 사업단 출범
뉴스보이
2026.04.03.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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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3. 14:15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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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2개 시도에서 24개 사업단이 선정되었으며, 청년이 인력의 80% 이상을 채웁니다.
청년 신체 건강 증진, 학습 및 예술 창의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3일 서울 중구 르메르디앙 명동에서 '2026년 청년 사회서비스사업단 발대식'을 개최했습니다.
청년 사회서비스사업단은 청년에게 사회 참여와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주민에게는 다양한 사회서비스를 제공하여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사업단은 대학 산학협력단, 사회적협동조합, 사회복지법인 등으로 구성되며, 서비스 제공 인력의 80% 이상을 청년으로 채워 운영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12개 시도에서 총 24개 사업단을 선정했으며, 올해 이들은 청년 신체 건강 증진, 초등 돌봄 학습 및 예술 창의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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