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아시아나항공, "인천~부다페스트" 주 3회 신규 노선 취항
뉴스보이
2026.04.03.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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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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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일(수)부터 주 3회(수/금/일) 운항하며, A350 항공기가 투입됩니다.
인천 12시 35분 출발, 부다페스트 18시 5분 도착으로 편리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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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이 3일부터 헝가리 부다페스트 노선을 주 3회 신규 취항합니다. 이 노선은 수요일, 금요일, 일요일에 운항하며, 유럽 주요 거점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날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취항 행사를 가졌습니다. 행사에는 박종만 아시아나항공 여객본부장, 세르더헤이 이슈트반 주한 헝가리 대사, 김태성 인천국제공항공사 허브화전략처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인천에서 오후 12시 35분에 출발하는 항공편은 오후 6시 5분(현지시간) 부다페스트에 도착하며, 귀국편은 오후 8시에 출발해 다음날 오후 1시 35분 인천에 도착합니다. 해당 노선에는 311석 규모의 A350 항공기가 투입됩니다.
이번 신규 취항은 한국과 헝가리 간 문화교류 및 경제 협력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부다페스트는 동유럽의 파리로 불리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다뉴브강변 등 관광명소가 많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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