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수원시, "친환경 기업 온다" 인바이오 본사 이전 유치…민선 8기 26호 투자협약 체결
뉴스보이
2026.04.03.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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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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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바이오㈜는 친환경 작물보호제 제조 기업으로, 국내 유일 녹색기술인증을 보유했습니다.
수원시는 행정·재정 지원을 제공하며, 인바이오는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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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가 친환경 작물보호제 제조 기업인 인바이오㈜와 민선 8기 26호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인바이오㈜는 본사와 업무시설을 수원으로 이전합니다. 협약식은 3일 시청 상황실에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과 이명재 인바이오㈜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인바이오㈜는 수원으로 이전하며 지역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투자할 계획입니다. 수원시는 이전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행정 및 재정 지원을 제공합니다. 1997년 설립된 인바이오㈜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작물보호제 관련 녹색기술인증을 보유한 기업입니다.
현재 인바이오㈜는 탄저병과 흰가루병 대상 고효능 살균제 신약 개발을 진행 중이며, 기초 독성시험까지 완료하여 상용화가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명재 인바이오㈜ 대표는 수원시가 첨단산업 기반과 행정 지원을 잘 갖춰 인바이오의 성장에 가장 적합하다고 밝혔습니다.
이명재 대표는 이번 이전을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과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수원시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재준 시장은 농업혁신 정신이 뿌리내린 수원에 인바이오㈜가 정착하게 되어 기쁘며, 수원시와 활발하게 교류하며 지속해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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