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산림청, 안동 산불 피해지서 '제2의 산림녹화 운동' 스타트
뉴스보이
2026.04.03. 14:12
뉴스보이
2026.04.03. 14:12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올해를 범국민 나무 심기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제2의 산림녹화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국민 10만 명과 200개 기업·단체가 참여해 3천600만 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산림청은 제81회 식목일을 앞둔 3일 대형산불로 피해를 본 경북 안동시에서 공공기관, 기업, 임업인 및 학생 등 370여 명과 함께 나무 심기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기념일을 넘어 올해를 범국민 나무 심기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대한민국 녹화 성공의 역사를 재현하기 위한 제2의 산림녹화 운동 시작을 알리는 자리입니다.
올해 범국민 나무 심기 행사에는 340회에 걸쳐 10만 명가량의 국민과 200개 기업·단체가 참여하여 3천600만 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입니다. 이는 연간 13만t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효과를 낼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경제성과 생태적 가치를 모두 갖춘 헛개나무 4천800그루를 심었습니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기념사에서 산불로 상처 입은 안동에서 희망의 역사를 다시 써 내려가자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