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북, 아동수당 만 9세 미만으로 확대…최대 13만원 지급
뉴스보이
2026.04.03.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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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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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부터 만 9세 미만 아동 7만 7000여 명이 수혜를 받습니다.
인구감소 지역은 상품권으로 수령 시 월 1만원이 추가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북도가 이달부터 아동수당 지급 대상 연령을 만 9세 미만으로 상향하고 지역별 추가 지급을 시행합니다. 기존 만 8세 미만에서 확대된 것으로, 올해 약 7만 7000여 명의 아동이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동수당 지원 연령은 매년 1세씩 단계적으로 확대되어 2030년에는 만 13세 미만까지 지원 범위가 넓어질 예정입니다. 지원 금액은 지역 여건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기본 10만 원에 추가 지원을 더해 최대 월 13만 원까지 지급됩니다.
특히 인구감소 지역에서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수령 시 월 1만 원이 추가 지원됩니다. 이미 아동수당 지급이 종료된 2017년 1월부터 2018년 3월생 아동에게는 올 1월부터 3월분 수당이 별도 신청 없이 직권으로 소급 지급됩니다.
이미숙 전북도 여성가족과장은 아동수당 확대와 소급 지원이 양육 가정의 실질적 부담 완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군과 협력하여 행정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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