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순창군, '반할주택' 320억 원 확보…청년·신혼부부에 100호 공급
뉴스보이
2026.04.03.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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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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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읍 순화리 일원에 지어지며, 시세 50% 수준 임대료로 10년 임대 후 분양 전환 가능합니다.
초기 주거비 부담을 줄여 청년·신혼부부 내 집 마련을 지원하며, 2031년 준공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순창군이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개발공사가 공동 추진하는 전북형 반할주택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선정으로 순창군은 총 32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순창읍 순화리 일원에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반할주택 100호를 2031년까지 공급할 계획입니다. 전북형 반할주택은 임대료를 시세의 약 50% 수준으로 낮춘 공공임대주택으로, 10년 임대 후 분양 전환이 가능합니다.
이 사업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인구 구조 개선을 위해 추진되며, 초기 주거비 부담을 줄이고 내 집 마련 기회를 제공합니다. 순창군은 관련 행정절차를 신속히 추진하여 2028년 착공, 2031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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