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李대통령, '첫 방한' 마크롱과 국빈 만찬… 손종원 셰프 직접 서빙 '극진한 환대'
뉴스보이
2026.04.0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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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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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과 프랑스 요리를 결합한 6가지 코스 메뉴와 와인, 전통주가 제공되었습니다.
K팝 앨범과 한국 도자 양식기 등 특별한 선물로 극진한 환대를 표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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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내외는 한·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여 국빈 방한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부부를 청와대 상춘재로 초청해 친교 만찬을 진행했습니다. 프랑스 대통령의 방한은 2015년 이후 11년 만이며, 마크롱 대통령의 취임 후 첫 방문입니다. 양국 정상은 3일 정상회담을 통해 첨단산업 및 교역·투자 확대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번 만찬에서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로 알려진 손종원 셰프가 한식과 프랑스 요리를 결합한 6가지 코스 메뉴를 직접 선보였습니다. 프랑스의 와인 문화를 고려하여 화이트·레드 와인과 전통주가 준비되었으며, 박다울 거문고 연주가의 공연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내외는 K팝 팬으로 알려진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에게 방탄소년단, 스트레이키즈, 지드래곤의 사인 앨범과 한국 도자 기술로 만든 양식기 세트를 선물했습니다. 마크롱 대통령에게는 1886년 한·프랑스 수교를 기념하여 고종 황제가 사디 카르노 전 대통령에게 선물한 '반화'를 재해석한 공예품이 전달되었습니다. 숙소에는 한국 제빵사들이 만든 복주머니 빵과 아미앵식 마카롱 등 환영 선물이 제공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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