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가맹점 1200곳 넘었다" 양양사랑상품권, 지역 경제 활성화 견인
뉴스보이
2026.04.03.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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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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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3개월 만에 23억 원 가까이 팔렸으며, 모바일 상품권이 판매를 주도했습니다.
가맹점은 1월 초 985곳에서 1211곳으로 늘었고, 향후 명절 특별 할인을 계획 중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강원 양양군의 지역화폐인 양양사랑상품권이 출시 3개월 만에 23억 원에 가까운 판매액을 기록하며 빠르게 자리를 잡았습니다. 양양군은 지난 1월 발행을 시작한 양양사랑상품권이 3월 말 기준 총 22억 9830만 원의 판매 실적을 보였다고 3일 밝혔습니다.
상품권은 1월 2일 지류형으로 첫 출시된 후, 같은 달 19일부터 카드·모바일형이 도입되며 이용 편의성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특히 모바일 상품권은 3월 말 기준 17억 2630만 원의 판매 실적을 기록하며 전체 판매 증가를 이끌었습니다. 학원비 결제가 가능하다는 점이 알려지면서 학부모를 중심으로 수요가 확산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군은 모바일 상품권 도입과 함께 'QR 서포터즈'를 운영하여 가맹점주 지원에도 나섰습니다. 이 같은 노력에 힘입어 가맹점 수는 1월 초 985곳에서 3월 말 기준 1211곳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양양군은 향후 설·추석 등 명절 특별 할인 기간에 구매 한도를 기존 월 40만 원에서 80만 원으로, 할인율도 10%에서 15%로 상향할 계획입니다. 군 관계자는 상품권 이용 편의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가맹점을 확대하여 소상공인과 소비자가 함께 상생하는 지역경제를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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