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한-프랑스, '6·25 참전용사 예우' 보훈협력 양해각서 체결로 보훈 강화
뉴스보이
2026.04.03.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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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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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MOU는 참전 기록 수집, 참전용사 예우, 후손 교류사업 등 협력을 확대합니다.
프랑스는 6·25전쟁에 3,421명 파병, 269명 전사 등 큰 희생을 치렀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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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가보훈부와 프랑스 국방보훈부가 6·25전쟁 참전용사 예우 강화를 위한 국제보훈협력 양해각서(MOU)를 지난 2일 체결했습니다. 이번 양해각서는 한국과 프랑스 수교 140주년 및 지평리 전투 75주년을 맞아 양국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권오을 보훈부 장관과 카트린 보트랭 프랑스 국방보훈부 장관은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양해각서에 서명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내외가 함께 방한했으며, 6·25전쟁 당시 프랑스대대 소속으로 참전한 참전유공자 이병선도 참석했습니다.
이번 양해각서는 2023년 맺은 보훈사업 협력의향서를 확대하고 구체화한 것입니다. 프랑스 참전 역사와 참전용사에 대한 기록 수집 및 공유, 참전용사와 유가족 예우, 기념시설 협력, 후손과 미래세대를 위한 교류 사업 등이 주요 내용입니다.
권오을 장관은 프랑스와 보훈을 통한 우의와 결속을 다지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프랑스는 6·25전쟁 당시 육·해군 3,421명을 파병하여 269명이 전사하고 1,008명이 부상하는 큰 희생을 치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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