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코레일, 새 철도박물관 설계공모 당선작 '티 뮤지엄' 선정…2030년 개관 목표
뉴스보이
2026.04.03.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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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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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작 '티 뮤지엄'은 의왕 왕송호수 부채꼴 부지를 활용, 열차 풍경을 조망하는 복합문화공간입니다.
역사·전시·문화 3가지 공간으로 구성되며, 2030년 개관 목표로 설계 계약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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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경기 의왕 철도박물관 시설개선사업 설계 공모 당선작으로 ㈜종합건축사사무소 근정의 '티 뮤지엄(T Museum)'을 선정했습니다. 새로운 철도박물관은 2030년 개관을 목표로 하며, 역사, 전시, 문화의 세 가지 공간으로 구성됩니다.
'티 뮤지엄'은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철도 역사 공간, 과거 철도차량 전시 공간, 지역 주민과 관람객이 함께하는 문화 공간으로 꾸려집니다. 특히 부채꼴 형태의 부지를 살린 전시 공간 구성과 왕송호수 앞을 달리는 열차 풍경을 조망할 수 있도록 기획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번 공모에는 총 15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사전기술심사와 작품심사를 거쳐 5개 입상작이 선정되었습니다. 이 가운데 '티 뮤지엄'이 최다 득표를 얻어 최종 당선작으로 결정되었습니다. 당선 업체에는 설계권이 부여되며 이달 설계계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나머지 4개 입상 업체에는 총 1억 원의 상금이 지급됩니다. 입상작은 이달 코레일 대전 본사와 철도박물관, 서울역, 오송역, 부산역 등 전국 주요 역에서 순회 전시될 예정입니다. 김태승 코레일 사장은 대한민국 철도의 기술력과 발전사를 살펴보고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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