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중랑구 미디어센터, 이용자 15만명 돌파…"AI 교육·연계 강좌 개설"
뉴스보이
2026.04.03.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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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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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는 전국 자치구 중 유일하게 두 곳의 미디어센터를 운영, 이용 만족도 96.4점을 기록했습니다.
향후 생성형 AI 기반 미디어 교육을 확대하고 연계 강좌를 추가 개설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중랑구는 전국 자치구 중 유일하게 면목과 양원 두 곳의 미디어센터를 운영하며, 최근 누적 이용자 15만 명과 회원 수 1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중랑구는 지난달 31일 '제298회 중랑마실'을 개최하여 미디어센터 운영과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두 센터는 강의실, 스튜디오, 편집실, 상영관 등 전문 시설을 갖추고 교육, 체험, 장비 대여, 창작 지원을 연계하여 지역 미디어 거점으로 기능하고 있습니다.
면목미디어센터는 '활동사진 제작단' 등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양원미디어센터는 '중랑노필영화학교'를 통해 영화 제작 중심의 실전형 교육을 제공합니다. 이용 만족도는 96.4점, 교육 프로그램 만족도는 94.6점을 기록했으며, 2025년 한 해 동안 21개교 3,342명이 학교 연계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중랑구는 앞으로 구민 의견을 반영하여 생성형 AI 기반 미디어 교육을 확대하고, 연계 강좌를 추가 개설하여 교육 참여 기회를 넓힐 계획입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두 미디어센터를 중심으로 누구나 미디어를 배우고 만들며 나눌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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