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순천시, 누리호 6차 발사 탑재 '순천 SAT' 개발·실증 본격화
뉴스보이
2026.04.03.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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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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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는 국립순천대, 조선대 등과 협약 체결로 개발 및 실증을 본격화합니다.
'순천 SAT'는 누리호 6차 부탑재위성으로 선정되어 순천 최초 위성이 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순천시가 인공위성 '순천 SAT' 개발과 실증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순천시는 3일 정원워케이션센터에서 국립순천대학교, 조선대학교, 전남테크노파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협약을 통해 위성 개발부터 실증까지 이어지는 순천형 우주산업 기반 조성에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
협약식에는 노관규 순천시장, 이병운 국립순천대학교 총장, 김춘성 조선대학교 총장, 오익현 전남테크노파크 원장이 참석했습니다. 각 기관은 역할을 구체화하여 순천시는 사업을 총괄하고, 전남테크노파크는 기업 연계와 사업 운영을 맡습니다. 순천대학교와 조선대학교는 위성 핵심기술 연구 및 우주 전문인력 양성을 담당합니다.
'순천 SAT'는 지난해 12월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주관한 누리호 6차 발사 부탑재위성으로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이로써 순천에서 조립되는 누리호 6호기에 순천시 최초의 인공위성이 함께 실리게 되었습니다. 시는 협력 기반을 바탕으로 '순천 SAT' 개발을 본격화할 방침입니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순천이 우주산업을 직접 만들고, 키우며, 판을 확장해가는 도시로 전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순천 SAT'는 지역 대학과 기업의 기술력, 순천의 산업역량을 결집한 상징적인 프로젝트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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