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성호 "이재명은 공범, 이화영은 나간다" 추가 녹취에 "매우 부당하다"
뉴스보이
2026.04.03.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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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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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용 검사가 이화영 전 부지사에 '좀 지나면 나갈 것'이라며, 이재명 당시 지사를 공범으로 지목했습니다.
정성호 의원은 녹취에 대해 '매우 부당하다'고 비판했고, 국민의힘은 녹취록 짜깁기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3년 6월 19일,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변호인 서민석 변호사와 박상용 검사 간 통화 녹취록이 추가로 공개되었습니다. 이 녹취록에는 박 검사가 이화영 전 부지사에 대해 '좀 지나면 나갈 거다'라고 언급하며,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를 '공범'으로 지목하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용기 의원은 해당 녹취록을 '사건 설계가 아닌 소설가 수준'이라고 비판하며, 검찰이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를 주범으로 만들기 위해 이 전 부지사에게 허위 자백을 회유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당시 법무부 장관이었던 정성호는 녹취된 부분만 들었을 때 '매우 부당하고 적절하지 못한 태도'라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국조특위 위원들은 녹취록이 '일부만 짜깁기돼 공개되고 있다'며 서민석 변호사에 대한 검찰 고발 방침을 밝혔습니다. 박상용 검사 또한 자신의 SNS를 통해 녹취 전체를 공개하면 맥락을 설명하겠다고 주장했으며, 그는 이날 오후 국정조사특별위원회에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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