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밥 먹어라" 말에 골프채로 할머니·엄마 폭행한 20대 중국인, 항소심도 실형
뉴스보이
2026.04.03.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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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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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0월 경기 이천시 주거지에서 식사 권유에 골프채로 할머니와 엄마를 폭행했습니다.
수사기관에서 피해자들을 살해하고 싶었다고 진술했으나, 정신병원 입원 전력이 참작됐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밥 먹으라는 말에 할머니와 엄마를 골프채로 폭행한 20대 중국인 A씨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수원지법 형사항소7부 이미주 부장판사는 3일 특수존속상해 및 특수존속협박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 판결을 유지했습니다. 앞서 1심은 A씨에게 징역 1년 6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0월 27일 경기 이천시 주거지에서 식사를 권했다는 이유로 할머니와 엄마를 골프채로 여러 차례 가격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엄마를 흉기로 위협하기도 했습니다.
1심은 피해자들이 극심한 공포를 느꼈으며 피고인과의 격리를 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A씨가 수사기관에서 반성하지 않고 피해자들을 살해하고 싶었다고 진술하는 등 진지한 반성 태도를 보이지 않았다고 판단했습니다.
다만 A씨가 중국 정신병원 입원 전력이 있으며 이러한 정신적 문제가 범행에 영향을 미친 점은 유리한 정상으로 참작되었습니다. 항소심은 원심의 양형 판단이 합리적인 한계를 벗어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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