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법원 제동에도 트럼프 '백악관 6천억 연회장' 설계 확정, 건축 여부는 불확실
뉴스보이
2026.04.03.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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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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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수도계획위원회는 8400㎡ 규모 연회장 신축 설계를 승인했습니다.
연방지법은 대통령의 임의 변경 권한이 없다며 건설 중단 가처분을 결정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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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추진 중인 백악관 연회장 신축 설계안이 현지 시간 2일 관계 행정기관의 승인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연방법원이 의회 승인 없이는 건설이 불가하다는 가처분 결정을 내린 상태여서 건축 여부는 불확실합니다.
미국 수도 워싱턴DC의 연방 국유지 내 건설계획 승인 담당 기관인 국가수도계획위원회(NCPC)는 트럼프 대통령의 백악관 동관 현대화 계획을 찬성 8표, 반대 1표로 가결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약 8400㎡ 규모의 연회장을 신축하는 내용이며, 해당 위치에 있던 백악관 동관은 지난해 10월 이미 철거되었습니다.
앞서 지난달 31일 워싱턴DC 연방지방법원의 리처드 리언 판사는 백악관 연회장 건설을 중단하라는 가처분 결정을 내렸습니다. 리언 판사는 대통령이 의회의 명시적 허가 없이 백악관 구조를 임의로 변경할 권한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프로젝트가 고위급 인사들을 위한 만찬에 필요하며, 세금이 아닌 개인 기부금으로 4억 달러 이상을 충당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미 법무부는 법원 결정에 항고했지만, 연회장이 트럼프 대통령의 임기가 끝나는 2029년 1월까지 완공될 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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