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재명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한민국

#빅토르 위고

李대통령 "프랑스는 한국의 오랜 친구"…마크롱, 한국어로 "위하여" 건배하며 140년 우정 강조

logo

뉴스보이

2026.04.03. 15:55

李대통령 "프랑스는 한국의 오랜 친구"…마크롱, 한국어로 "위하여" 건배하며 140년 우정 강조

간단 요약

이 대통령은 국빈 방문한 마크롱 대통령과 국빈 오찬을 가졌습니다.

양국 정상은 빅토르 위고와 한강 작가를 인용하며 미래 협력을 다짐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3일 한국을 국빈 방문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국빈 오찬을 가졌습니다. 양국 정상은 수교 140주년을 맞아 우의를 강조하며 미래 협력을 다짐했습니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은 프랑스 대문호 빅토르 위고를, 마크롱 대통령은 한국 작가 한강을 인용하며 특별한 의미를 더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오찬 환영사에서 프랑스가 대한민국의 오랜 친구이자 동료임을 언급했습니다. 6.25 전쟁 당시 프랑스가 3000명 이상의 병사를 파병하여 대한민국의 자유를 위해 싸웠으며, 산업화 과정에서도 중요한 조력자였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프랑스의 혁명 정신이 대한민국 국민의 빛의 혁명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빅토르 위고의 '미래는 문이고 과거는 그 열쇠'라는 말을 인용하며, 양국이 지난 140년간 쌓아온 신뢰와 협력의 역사가 더 밝은 미래를 열어줄 열쇠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마크롱 대통령은 한국어로 인사를 건네며, 한강 작가노벨문학상 수락 연설에 나온 '우리의 심장을 잇는 금실'이라는 표현을 빌려 양국의 우호 관계를 강조했습니다. 마크롱 대통령은 '금실'을 양국의 민주적 연대, 기업 간 협력, 문화 및 인적 교류 확대에 비유했습니다. 양국 간 활발한 인적 교류를 높이 평가하며, 프랑스의 K팝 소비량이 유럽 최고 수준이라는 점과 브리지트 여사의 K팝에 대한 관심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오는 9월 프랑스에서 열릴 영화영상 서밋에서 한국과 프랑스가 공동 의장을 맡을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채널A
15개의 댓글
best 1
2026.4.3 08:31
놀고있네 ㆍ 서민은 쥐잡듯이 잡으면서 지금 시국이 이럴때냐?
thumb-up
9
thumb-down
0
best 2
2026.4.3 08:37
프랑스가 가져간 문화재는 ?! 친구들이 우째 다 저쪽 진영뿐이네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4.3 08:27
마크롱이 왔다고? 그 거만하고 거짓투성이 나라 프랑스에서. 전임 대통령이 사기로 고속기차를 팔아먹었던...그 나라.
thumb-up
3
thumb-down
1
파이낸셜뉴스
5개의 댓글
best 1
2026.4.3 07:53
범죄에 물들텐데~
thumb-up
2
thumb-down
2
best 2
2026.4.3 07:57
찢은 혼자는 능력이 안되니 재계총수를 매번 부르네
thumb-up
2
thumb-down
3
best 3
2026.4.3 07:59
사람 하나 바뀌니 온 천지가 변하네 ~~~ 국격 제고에 힘쓰는 이잼 역대 최고의 대통령이다.
thumb-up
2
thumb-down
4
디지털타임스
3개의 댓글
best 1
2026.4.3 08:10
놀고있네
thumb-up
2
thumb-down
1
best 2
2026.4.3 08:09
유럽에서 가장 쥐새끼 같은놈들이 프랑스. 이권에 아주 치사하고 더럽게 기웃거리는 스타일이면서 꽁으로만 먹으려고 한다. 625 파병 수만봐도 얼마나 쥐새끼 같은놈들이냐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4.3 08:07
앙리 안오나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