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올바이오파마 '바토클리맙' 갑상선안병증 임상3상서 효능 입증 실패, 주가 12%대 급락
뉴스보이
2026.04.03. 10:51
뉴스보이
2026.04.03. 10:51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주요 평가지표인 안구돌출반응률에서 통계적 유의성 확보에 실패했습니다.
안전성과 내약성은 기존 임상과 일관되며, 새 부작용은 없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웅제약 자회사 한올바이오파마가 갑상선안병증(TED) 치료제 후보물질 바토클리맙의 임상 3상에서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이 소식으로 3일 한올바이오파마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2.59% 하락한 4만755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한올바이오파마는 전날 갑상선안병증 환자를 대상으로 한 바토클리맙 임상 3상 톱라인 결과, 통계적 유의성 확보에 실패했다고 알렸습니다. 이번 연구는 활동성 갑상선안병증 성인 환자에게 바토클리맙 고용량 및 저용량을 투여한 후 24주차 안구돌출반응률을 주평가지표로 평가했습니다.
바토클리맙은 한올바이오파마가 개발하여 2017년 로이반트에 기술 이전한 물질입니다. 다만, 안전성과 내약성 측면에서는 앞선 중증근무력증 임상 3상 및 그레이브스병 임상 2상과 일관된 결과를 보였으며, 새롭게 발견된 중대한 부작용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