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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용 검사, 증인 선서 거부…국조특위 '아수라장' 속 '녹취록 공방' 격화
뉴스보이
2026.04.03.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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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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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용 검사는 국정조사가 위헌·위법해 협조 불가하다며 선서를 거부했습니다.
여야는 이재명 대통령 대북송금 연루 의혹과 녹취록 진위로 공방을 벌였습니다.
이 기사는 5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가 3일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에 증인으로 출석했으나 증인 선서를 거부하고 퇴장했습니다. 박 검사는 국정조사가 이재명 대통령의 공소 취소를 위한 위헌·위법한 절차이므로 협조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소속 서영교 국조특위 위원장은 박 검사를 강하게 비난하며 퇴장을 명령했습니다. 민주당 의원들은 박 검사의 행동을 '국회 우롱'이라고 비판하며, 박 검사가 이재명 대통령을 대북송금 사건의 주범으로 만들기 위해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와 변호인을 회유했다는 추가 녹취록을 공개했습니다.
반면 국민의힘 의원들은 증인 선서 거부는 보장되어야 할 권리라며 박 검사를 옹호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녹취를 짜깁기하여 사실을 왜곡하고 있다고 반박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대북송금 연루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박 검사는 퇴장 후 소명서를 통해 녹취록은 변호인이 먼저 형량 거래를 제안한 것을 거부한 것이며, 민주당이 짜깁기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또한 특검에 의한 공소 취소를 하지 않겠다고 약속하면 지금 바로 선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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