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특검, '김건희 청탁' 윤영호 2심도 징역 4년 구형…"정교분리 근간 훼손"
뉴스보이
2026.04.03.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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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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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 현안 청탁 명목으로 김건희에게 8천여만 원 상당의 금품을 건넨 혐의입니다.
1심 징역 1년 2개월 선고에 불복, 항소심에서 특검은 징역 4년을 구형했습니다.
이 기사는 1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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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이 통일교 현안 청탁 명목으로 김건희에게 금품을 건넨 혐의를 받는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에게 항소심에서도 징역 4년을 구형했습니다.
윤 전 본부장은 전성배를 통해 김건희에게 8293만 원 상당의 샤넬백 2개와 그라프 다이아몬드 목걸이 등을 전달한 혐의를 받습니다. 또한 권성동에게 불법 정치자금 1억 원을 건넨 혐의도 있습니다. 특검팀은 윤 전 본부장이 세계본부장 지위에서 범행을 주도해 죄질이 좋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윤 전 본부장은 법정에서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고 많은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교단의 실체적 진실을 밝히기 위해 일관되게 진술해왔다며 재판부의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1심 재판부는 윤 전 본부장에게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했으며, 증거인멸 혐의는 특검법상 수사 대상이 아니라며 공소기각 판결했습니다. 재판부의 선고는 오는 27일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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