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박주민 "오세훈보다 약해" 전현희 "무늬만 실속"…정원오 부동산정책 비판
뉴스보이
2026.04.03.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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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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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서울시장 예비후보의 공공임대 2.3만호 공급과 시세 70% 민간 아파트 공약입니다.
박주민은 오세훈 공급량보다 적다고, 전현희는 현실성 없는 10년 이상 사업이라 비판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들이 2차 합동토론회에서 부동산 공약을 두고 치열한 공방을 벌였습니다. 여론조사상 지지율 선두주자인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의 실속형 민간 아파트 공약에 대해 박주민 의원과 전현희 의원이 현실성이 낮다고 비판했습니다.
박주민 의원은 정원오 전 구청장이 공공임대 2만3000호 공급을 약속했지만, 이는 국민의힘 오세훈 시장의 1년 공급량보다 적다고 지적했습니다. 전현희 의원도 시세 70%의 실속형 민간 아파트 공약은 10년 이상 걸리는 문제로 현실성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정원오 전 구청장은 실속 아파트 공급은 지방자치단체가 제공하는 방식으로 건설비를 낮출 수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또한 서울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두 개의 업무지구를 신설하고 청년창업혁신 클러스터를 조성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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