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봉준호 감독, 첫 장편 애니메이션 '앨리' 내년 상반기 제작 목표…주인공은 아기돼지오징어
뉴스보이
2026.04.03.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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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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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세상을 궁금해하는 심해어들의 이야기이며, 아기돼지오징어 앨리가 정체불명 항공기 추락으로 대모험에 휘말립니다.
우정과 용기가 주제이며, 유재선 감독이 공동 작가로 참여하고 2027년 상반기까지 제작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봉준호 감독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 '앨리'의 제목과 주인공 이미지가 공개되었습니다. 이 작품은 인간 세상을 궁금해하는 심해어들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주인공은 태양을 직접 보고 싶어하고 TV 출연을 꿈꾸는 아기돼지오징어 '앨리'입니다. 앨리와 친구들의 평온한 일상은 정체불명 항공기의 추락으로 위협받으며 예상치 못한 대모험에 휘말립니다.
'앨리'는 실제 해양 생물에서 영감을 받아 우정과 용기를 주제로 인간과 심해 생명체의 만남을 그립니다. CJ ENM이 투자·배급을 맡고 유재선 감독이 공동 작가로 참여했습니다.
한국을 포함한 12개국 제작진이 함께하는 글로벌 프로젝트로, 바른손씨앤씨가 제작을 총괄합니다. '앨리'는 2027년 상반기까지 제작을 마친 뒤 전 세계에 선보일 예정이며, 구체적인 개봉 시기는 아직 미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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