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울진군, 초·중·고 신입생 632명에 입학축하금 1억3210만원 지급
뉴스보이
2026.04.03.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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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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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10만 원, 중등 20만 원, 고등 30만 원을 울진사랑카드 포인트로 지급합니다.
학부모 교육비 부담 경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북 울진군이 초·중·고등학교 신입생 632명에게 입학축하금 1차분 총 1억 3210만 원을 지급했습니다.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보편적 교육복지를 확대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이번 지원은 새 학기를 맞은 학생들의 활기찬 출발을 응원하는 목적입니다.
입학축하금은 초등학생 10만 원, 중학생 20만 원, 고등학생 30만 원으로 차등 지급됩니다. 지급 방식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울진사랑카드 포인트 충전 형태로 이루어집니다. 울진군에 주소를 둔 신입생과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에 등록된 청소년이 지원 대상입니다.
군은 지난 3월 9일부터 20일까지 집중 신청 기간에 접수한 632명에게 우선 지급을 완료했습니다. 집중 신청 기간 이후 접수된 건은 오는 4월 8일 지급될 예정이며, 4월 이후 신청분은 신청 다음 달 말까지 순차적으로 제공됩니다. 신청은 오는 10월 30일까지 주소지 읍·면 사무소에서 가능합니다.
지급된 입학축하금은 울진지역 서점, 문구점, 학원, 의류, 신발, 안경점 등 입학 준비 관련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 기한은 2026년 12월 31일까지입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입학축하금이 학생들의 학교생활에 도움이 되고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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