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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미스 2호에 실린 'K-라드큐브', 정상 교신 실패…최악의 경우 소멸 가능성도
뉴스보이
2026.04.03.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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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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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발사된 K-라드큐브는 4만km 고도에서 사출되었으나, 초기 정상 교신은 불발되었습니다.
고도 상승 임무 성공 여부 미확인으로, 지구 대기권 진입 후 소멸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기사는 2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2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아르테미스 2호에 실려 우주로 발사된 큐브위성 K-라드큐브가 초기 정상 교신에 실패했습니다.
우주항공청과 한국천문연구원은 오늘(3일) K-라드큐브 운영 결과 일부 구간 신호는 수신했으나, 관측 데이터 등 정상적인 교신은 이루어지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어제(2일) 오전 7시 35분 발사된 K-라드큐브는 같은 날 오후 12시 58분 약 4만km 고도에서 사출되었습니다.
현재 K-라드큐브의 근지점 고도 상승 임무 성공 여부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만일 고도 상승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위성은 지구 대기권으로 진입하여 소멸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강경인 우주청 우주과학탐사부문장은 민간이 참여한 큐브위성이 국제 유인 탐사 임무에 함께한 점은 고무적이나 관측 데이터를 확보하지 못해 아쉽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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