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제주신라호텔, 어린이 친환경 체험 '제주 프로미스 키퍼' 2탄 '바다' 테마 선봬
뉴스보이
2026.04.03.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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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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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6~12세 투숙객 대상이며, 주상절리대 관찰과 도리빨 해변에서 미션을 수행합니다.
중문해수욕장에서 조개 수집 후 폐플라스틱으로 바다 액자를 만드는 업사이클링을 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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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라호텔이 어린이 생태보존 프로그램 '제주 프로미스 키퍼'의 두 번째 테마인 '바다'를 선보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지속 가능한 제주 관광을 위한 지역 캠페인 '제주와의 약속'의 일환으로 진행됩니다. 호텔에 투숙하는 만 6세부터 12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6월까지 운영됩니다.
이번 바다 테마는 제주의 해양 생태를 중심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참여 어린이들은 호텔 레저 전문가와 함께 주상절리대에서 화산 지형을 관찰합니다. 또한 스노클링 명소인 도리빨 해변에서 해양 환경 보전 미션을 수행하며 환경의 중요성을 배웁니다.
이어서 중문해수욕장에서 해변 생태를 살피고 조개를 수집하는 체험을 진행합니다. 활동은 수집한 조개와 모래, 폐플라스틱 등을 활용해 '바다 액자'를 만드는 업사이클링으로 마무리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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