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산업장관, 민주노총 위원장 면담 "제조업 AI 전환, 일자리 위한 것"
뉴스보이
2026.04.03.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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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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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요청으로 6년 만에 산업부 장관과 민주노총 위원장이 면담했습니다.
장관은 일자리 유지와 창출을 위한 MAX 정책 협력을 제안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3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을 사상 처음으로 방문하여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과 면담했습니다. 이번 만남은 2020년 이후 6년 만에 이루어진 산업부 장관과 민주노총 위원장 간의 회동입니다. 민주노총 측의 요청으로 성사된 이번 면담은 제조업의 인공지능(AI) 전환(MAX)을 통한 산업 경쟁력 향상과 관련한 협력을 논의했습니다.
김정관 장관은 서울 중구 민주노총 위원장실에서 진행된 면담에서 산업정책은 결국 일자리로 완성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장관은 고용 없이는 산업경쟁력의 의미가 없고, 산업경쟁력 없이는 고용도 유지될 수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MAX 정책이 일자리를 지키고 늘리기 위한 것이라며 민주노총과의 협력을 제안했습니다.
이와 함께 김정관 장관은 중동전쟁으로 인한 국가적 위기 극복과 개정 노조법의 현장 안착을 위해 산업부와 노총이 소통과 협력을 강화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양경수 위원장은 산업정책과 통상정책은 노동자의 일자리와 삶의 문제이므로, 정책 수립 및 협상 과정에서 고용안정과 노동조건이 반드시 함께 고려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AI 도입으로 인한 일자리 감소 우려와 업종별 고용 유지 및 근로 여건 개선에 대한 관심을 전달했습니다.
양경수 위원장은 자동차, 조선, 철강 등 주요 제조업의 산업 구조 전환과 관련하여 고용 불안이 현실화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에 따라 업종별로 노동자와 함께 논의하는 전담 부서가 필요하며, 산업 전환 과정이 노동자의 희생을 강요하는 방식이어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산업부는 노사 간 신뢰 회복과 협력 강화를 위해 노동계와 소통 체계를 구축하고, MAX 정책 및 고용 창출 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의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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