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양여대 3차례 연속 방화 20대 여성, 검찰 송치
뉴스보이
2026.04.03.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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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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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여성은 한양여대 재학생 A씨로,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본관, 교수회관 등에서 3차례 방화했으며, 10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양여자대학교에 세 차례 불을 지른 혐의를 받는 20대 재학생 A 씨가 검찰에 불구속 송치되었습니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오늘(3일) A 씨를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A 씨는 지난달 30일 한양여대 본관 지하 1층 여자화장실 쓰레기통과 교수회관 건물에 잇따라 불을 지른 혐의를 받습니다. 이보다 나흘 앞선 지난달 26일에도 여자화장실에서 불을 낸 정황이 포착되었습니다.
경찰 조사 과정에서 A 씨는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당시 화재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학생과 교직원 10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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