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명품 플랫폼 발란 최형록 대표, '정산지연' 사기·횡령 혐의로 검찰 송치
뉴스보이
2026.04.03.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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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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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록 대표와 임원 3명이 입점사 판매대금 정산 지연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발란은 지난해 3월 기업회생을 신청했으나, 올해 2월 결국 파산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명품 플랫폼 발란의 최형록 대표와 임원 3명이 입점사 정산 지연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되었습니다.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지난달 말 이들을 사기 등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넘겼습니다.
발란은 지난해 3월 일부 입점사에게 판매대금을 지급하지 못해 서울회생법원에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습니다. 정산 지연으로 피해를 본 판매자들이 최형록 대표 등을 경찰에 고발한 바 있습니다.
회생절차 중 인수합병을 추진하기도 했으나, 발란은 결국 올해 2월 24일 파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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