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4·3 추념식장 앞 '역사 왜곡' 충돌… "4·3은 폭동" 주장에 몸싸움까지
뉴스보이
2026.04.03.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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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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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념식장 인근에서 극우 단체와 유튜버가 '4·3은 공산폭동' 주장을 펼쳤습니다.
경찰 중재에도 고성과 몸싸움이 이어졌으며, 4·3단체는 처벌법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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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8주년 4·3희생자 추념식이 봉행된 4월 3일, 제주4·3평화공원 인근에서 극우 단체와 유튜버들이 4·3 단체 및 시민사회단체와 충돌했습니다.
이들은 '제주4·3은 공산폭동'이라는 문구가 적힌 깃발을 들고 박진경 대령을 옹호하는 등 4·3 왜곡 주장을 펼쳤습니다. 이에 4·3 단체들은 '4·3 왜곡 처벌법 즉각 제정하라'는 피켓을 들고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경찰이 충돌을 막았지만 고성과 몸싸움이 이어졌으며, 일부 극우 유튜버들은 이 과정을 생중계했습니다.
앞서 제주4·3기념사업위원회가 미리 집회 신고를 마친 장소에 극우 단체가 겹쳐 신고했고, 경찰이 이를 허용하면서 충돌이 예고되었습니다. 김창범 제주4·3희생자 유족회장은 4·3 왜곡 처벌 규정 마련을 위한 4·3특별법 개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촉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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