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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최수연 대표, 마크롱 대통령과 'AI 동맹' 강화 논의
뉴스보이
2026.04.03.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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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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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대표는 네이버의 풀스택 AI 역량을 소개하며 프랑스 기업과의 협력을 제안했습니다.
마크롱 대통령은 양국 AI 기술 교류 및 투자 활성화에 관심을 표명했습니다.
이 기사는 2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2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3일 방한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을 만나 인공지능(AI)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날 회동에서 최수연 대표는 네이버랩스 유럽 운영 경험과 코렐리야 캐피탈 출자 참여 등 프랑스 내 주요 사업을 소개했습니다. 또한 자체 개발한 거대언어모델부터 데이터센터까지 전 과정을 독자 기술로 연결하는 네이버의 풀스택 AI 역량을 강조했습니다.
최 대표는 프랑스 AI 기업들과의 다양한 협업 기회를 만들고 싶다는 뜻을 마크롱 대통령에게 전했습니다. 마크롱 대통령은 프랑스 정부의 AI 정책 추진 현황을 설명하며 양국 간 기술 교류와 사업 투자 및 제휴가 활성화되도록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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