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힘 "대구시장 경선, 주호영·이진숙 제외 6자 대결 확정"
뉴스보이
2026.04.03.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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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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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관위는 기존 결정 유지로 주호영·이진숙 제외하고 6자 대결을 확정했습니다.
경선은 유영하, 윤재옥, 이재만, 최은석, 추경호, 홍석준 6인으로 진행합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시장 후보 경선에서 주호영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컷오프했던 기존 결정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공관위는 3일 오후 긴급회의를 열고 대구시장 경선과 관련해 지난달 22일 확정된 방식대로 공천을 진행하는 것을 만장일치로 의결했습니다.
앞서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는 이날 주호영이 국민의힘을 상대로 낸 공천배제결정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국민의힘이 당헌, 당규를 현저히 위반했거나 객관적 합리성을 잃은 심사를 했다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박덕흠 공관위원장은 유영하, 윤재옥, 이재만, 최은석, 추경호, 홍석준 등 총 6명의 후보자가 토론회와 예비경선을 거쳐 2명의 후보를 선정한 뒤 최종 후보를 선출하는 방식을 그대로 진행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진숙 전 위원장의 재심 청구 건에 대해서도 공관위 논의 결과 기각하기로 의결했습니다.
주호영은 가처분 기각 결정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며 법원의 판단을 쉽게 납득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결정문을 면밀히 검토한 뒤 향후 대응 방향을 신중하게 결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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