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봉준호 감독 첫 장편 애니메이션 '앨리' 베일 벗다…주인공은 아기돼지오징어
뉴스보이
2026.04.03.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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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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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해어들이 인간 세상을 궁금해하며 겪는 모험을 그립니다.
정체불명 항공기 추락으로 시작될 우정과 용기 테마의 여정입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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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 '앨리'의 캐릭터 이미지가 공개되었습니다. 이 작품은 바다 협곡에 사는 심해어들이 인간 세상을 궁금해하며 겪는 모험을 그립니다. 주인공은 태양을 보고 싶어 하고 TV 출연을 꿈꾸는 아기돼지오징어 앨리입니다.
앨리와 친구들은 정체불명의 항공기가 바다에 추락하면서 예상치 못한 모험에 휘말리며 수면 위 세상으로의 여정을 시작합니다. 실제 해양 생물에서 영감을 받은 '앨리'는 우정과 용기를 주제로 인간과 심해 생명체의 만남이 두 세계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를 그립니다.
영화 '잠'을 연출한 유재선 감독이 공동 작가로 참여하며, 한국을 포함한 12개국 최정상급 제작진이 함께합니다. CJ ENM과 펜처인베스트, 프랑스 메이저 스튜디오 파테 필름이 공동 투자 및 배급을 맡았습니다. '앨리'는 내년 상반기까지 제작을 마칠 예정이며, 구체적인 개봉 시기는 미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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