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박주민·전현희, 정원오 부동산 공약 '시세 70% 실속형 민간아파트' 현실성 없어 협공
뉴스보이
2026.04.03.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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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3. 20:54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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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후보는 재원 마련과 민간 참여의 어려움을 지적했습니다.
박주민 후보는 해당 공약이 이재명 대통령 철학에 배치된다고 비판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TV 토론회에서 전현희, 박주민 후보는 정원오 후보의 부동산 정책 공약과 과거 성동구청장 재직 시절 정책에 대해 집중 견제했습니다. 정원오 후보는 '명픽'으로 불리며 여론조사에서 우위를 보이는 상황입니다.
전현희 후보는 정원오 후보의 실속형 민간아파트 공약이 현실성이 없다고 비판했으며, 박주민 후보는 해당 공약이 이재명 대통령의 철학과 배치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박주민 후보는 정원오 후보의 정책 발표에 수치와 타임라인이 부족하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에 정원오 후보는 공공임대주택 2만3천호는 청년주택만 해당하며 전체는 14만 세대라고 반박했습니다.
생활폐기물 문제에 대해 전현희 후보는 자치구별 직접 처리와 연합형 모델 구축을, 박주민 후보는 4자 테이블을 통한 광역 자원순환 전략을 제안했습니다. 정원오 후보는 성동구에서 쓰레기 줄이기 사업을 통해 2020년 대비 2025년에 14%를 줄였다고 밝히며 재활용 활성화를 강조했습니다.
후보들은 서울 노래자랑 개최 장소와 부를 노래에 대한 질문에 각기 다른 답변을 내놓았습니다. 전현희 후보는 종로구 송현공원과 방탄소년단의 '스윔'을, 박주민 후보는 은평구 서울혁신파크와 아기공룡 둘리 OST 중 '라면과 구공탄'을 선택했습니다. 정원오 후보는 광화문과 박상철의 '무조건'을 꼽으며 시민과 함께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두 번의 토론회를 마친 후보들은 7일부터 9일까지 본경선을 치르며, 당원 투표와 국민 여론조사가 각각 50% 반영됩니다. 본경선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상위 2명을 대상으로 17일부터 19일까지 결선투표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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