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영풍, PBR 0.29배 '업계 최저 수준'…'대표도 외면한 자사주' 저평가 논란 속 책임경영 도마
뉴스보이
2026.04.03.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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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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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 임원 35명은 회사 주식을 한 주도 보유하지 않아 책임경영 부재가 지적됩니다.
영풍은 5년 연속 대규모 적자를 기록하고 환경 관련 법규 위반으로 41회 제재를 받았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영풍의 주가순자산비율(PBR)이 0.29배로 업계 최저 수준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심지어 김기호 영풍 대표와 권홍운 CFO(사내이사)를 포함한 35명의 임원이 회사 주식을 한 주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는 시장이 영풍을 낮게 평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한국거래소 데이터에 따르면 영풍의 PBR 0.29배는 유가증권시장 805개 기업 중 75번째로 낮은 수치입니다. 반면 영풍이 경영권 인수를 시도하는 고려아연의 PBR는 3.67배로 영풍보다 약 13배 높습니다. 영풍은 5년 연속 대규모 영업적자를 기록했으며, 2020년부터 2025년까지 환경 관련 법 위반으로 총 41회 제재를 받았습니다.
영풍은 주식배당과 자사주 소각 등으로 주주환원 노력을 확대하고 있지만, 2024년과 2025년 주당현금배당금은 예년보다 크게 줄어든 50원과 5원입니다. 영풍은 사업보고서에서 중장기적으로 별도 재무제표 기준 당기순이익의 약 30% 수준을 주주에게 환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PBR이 낮은 기업의 비정상적인 상황을 지적하며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한 바 있습니다. 시장 관계자는 영풍 임원진이 직접 주식을 매입하여 회사 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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