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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경기지사 후보 3색 경쟁…김동연 '경제'·추미애 '성과'·한준호 '체감행정' 강조
뉴스보이
2026.04.04.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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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4. 18:25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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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은 경제 전문가로서 경기도를 이재명 정부 국정 동반자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추미애는 성과로 증명하는 도정을, 한준호는 체감 행정을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예비후보인 한준호, 추미애, 김동연 후보가 본경선 투표를 하루 앞둔 4일 합동연설회에서 차별화된 비전과 정책을 제시했습니다.
김동연 후보는 경제를 제대로 아는 검증된 경제 일꾼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경기도를 이재명 대통령 정부 국정의 제1동반자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경기도민 1억 만들기 프로젝트와 주거·돌봄·교통 3대 생활비 반값 시대 등의 핵심 공약을 소개했습니다.
추미애 후보는 성과로 증명하는 도정이 필요하다고 역설하며, 검증된 실력과 경험으로 낡은 규제를 풀고 도민의 삶을 바꾸는 당당한 경기를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주요 공약으로는 어린이·청소년 무상교통과 경기 북부 중첩 규제 해소 등을 내세웠습니다. 한준호 후보는 도민의 삶의 질을 올리는 체감 행정을 강조하며 경기도형 서울 2호선 순환 열차 GTX 링 신설 등을 공약으로 발표했습니다.
민주당은 5일부터 사흘간 본경선 투표를 진행하며,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을 경우 상위 2명이 다음 달 15일부터 17일까지 결선을 치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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