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중앙대, 4개 기업과 '보안 실무 인재' 양성 본격화
뉴스보이
2026.04.06. 13:28
뉴스보이
2026.04.06. 13:28

간단 요약
간단 요약
두산, LG CNS, LG유플러스, LIG넥스원 4개 기업과 산업보안학과 계약정원을 설치했습니다.
학생들은 실무 중심 교육과 장학금을 지원받으며, 참여 기업 취업도 연계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중앙대학교가 산업보안 분야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해 주요 기업들과 손잡았습니다. 중앙대는 최근 두산, LG CNS, LG유플러스, LIG넥스원 4개 산업체와 산업보안학과 계약정원 설치 및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은 산업 수요에 기반한 보안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합니다.
계약학과(계약정원)는 별도 학과 신설 없이 기존 학사 체계 내에서 산업 맞춤형 교육을 운영하는 제도입니다. 대학과 기업이 교육과정 설계, 학생 선발, 현장 중심 교육을 공동으로 추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학생들은 실무 중심 교육과 장학금 지원을 받으며, 일정 조건 충족 시 참여 기업 취업도 연계됩니다.
중앙대학교는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기술과 직무 역량을 교육과정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민진영 산업보안학과 학과장은 산업 현장의 수요를 적극 반영한 교육 혁신을 통해 핵심 보안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박세현 중앙대학교 총장은 이번 협약이 산학이 함께 미래를 준비하는 새로운 교육모델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중앙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모빌리티, 에너지, 바이오, 로봇, 반도체 등 첨단 산업 분야로 계약학과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