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질병청 "유럽서도 AI 인체감염…가금류·길고양이 접촉 자제해야"
뉴스보이
2026.04.06.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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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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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에서 H9N2형 AI 인체감염이 첫 보고되었고, 환자는 격리 치료 중입니다.
대중 감염 위험은 낮지만, 가금류·길고양이 접촉 자제 등 국내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유럽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H9N2형 인체 감염 사례가 이탈리아에서 처음 보고되었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지난달 25일 이탈리아 롬바르디아주에서 해당 환자가 발생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이 환자는 유럽 외 국가에 체류 후 귀국했으며, 현재 격리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탈리아 보건당국은 추가 전파 가능성 평가를 위해 역학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다만 유럽질병예방통제센터(ECDC)와 세계보건기구(WHO)는 현재까지 확보된 정보를 바탕으로 일반 대중의 H9N2형 감염 위험을 매우 낮음 또는 낮음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H9N2형은 대부분 경미한 임상 증상을 특징으로 하며, 사람 간 지속적인 전파 사례는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질병관리청은 국내에서 아직 조류인플루엔자 인체 감염이 보고된 적은 없지만, 해외에서 조류 접촉 후 감염 사례가 산발적으로 보고되고 있어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국내에서도 야생 조류나 가금류, 길고양이의 사체나 분변 접촉을 자제해야 합니다. 농장 종사자와 살처분 관련자들은 살처분 등 10일 이내에 결막염, 발열, 근육통, 기침 등 증상이 있으면 질병관리청 콜센터 1339로 신고해야 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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