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국딜로이트그룹, 타이거리서치와 '스테이블코인시대 사업전략' 서밋 공동 개최
뉴스보이
2026.04.06.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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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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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15일 IFC 더 포럼에서 기업의 스테이블코인 사업화 전략을 모색합니다.
인프라, 규제, 회계, 실제 적용 사례 등 통합적인 전략 방향을 제시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타이거리서치와 한국 딜로이트 그룹이 오는 4월 1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센터(IFC) 더 포럼에서 '스테이블코인 시대의 글로벌 사업전략' 서밋을 공동 개최합니다. 이번 서밋은 스테이블코인을 포함한 디지털자산의 제도화 논의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국내 기업들이 실제 사업화 전략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스테이블코인은 글로벌 시장에서 결제, 송금, 정산을 포함한 기업의 자금 흐름 전반을 혁신하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에 기업들은 발행, 유통, 결제, 정산은 물론 회계 및 규제 대응까지 아우르는 종합적인 사업 전략 수립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총 3개 세션으로 구성된 이번 서밋에서는 인프라, 규제, 회계, 실제 적용 사례까지 통합적인 기업 전략 방향을 제시합니다. 김용일 아발란체 아시아 사업 총괄과 윤승식 타이거리서치 이사가 기관을 위한 블록체인 사업 전략을 발표하며, 히라타 로이 아발란체 일본 사업 총괄과 이케다 히데키 JFET 최고기술책임자는 일본 시장 사례를 공유합니다.
또한 김경호 한국 딜로이트 그룹 디지털자산센터장이 기업을 위한 스테이블코인 회계처리 방법을 짚고, 카이트 AI 신디 시 최고마케팅책임자, 포선 웰스 첸 자오 전무, 엑시임 파하드 라술 공동 창업자 등 글로벌 기업 관계자들이 실제 사업 적용 사례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김규진 타이거리서치 대표는 스테이블코인이 글로벌 기업의 자금 흐름과 사업 구조를 재편하는 핵심 인프라임을 강조하며, 기업들이 이를 실질적인 사업 기회로 연결할 수 있도록 돕는 전략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홍종성 한국 딜로이트 그룹 총괄대표는 이번 서밋이 기업들에게 디지털자산 시대에 대응할 실질적인 전략을 제시하는 자리라고 설명하며, 회계, 규제, 리스크 관리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업의 디지털자산 전략 수립을 지속 지원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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