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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외무부 "중재안 답변 준비됐지만 美평화안은 수용 불가"
뉴스보이
2026.04.06.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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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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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은 중재국 파키스탄을 통해 자국 국익 기반 요구 사항을 전달했습니다.
이란은 美 15개항 평화안이 과도하고 비논리적이라며 수용을 거부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란 외무부가 중재국 파키스탄을 통해 전달된 미국과의 휴전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으나, 미국이 제안한 평화안은 수용할 수 없다고 6일(현지시간) 발표했습니다.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이날 회견에서 이란이 자국의 국익에 기반한 요구 사항을 마련하여 이미 중재국에 전달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미국이 제안한 15개 항의 평화안은 과도하며 비정상적이고 비논리적인 내용이어서 결코 수용할 수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바가이 대변인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에너지 및 산업 기반 시설 공격 위협에 대해 국제인도법과 국제형사재판소 규정에 따른 명백한 전쟁 범죄라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협상은 최후통첩이나 위협과 양립할 수 없으며, 과거 미국과의 협상 경험을 잊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미국 온라인 매체 악시오스는 전날 소식통을 인용하여 미국과 이란이 파키스탄을 통해 45일간의 휴전을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슬라마바드 합의로 불리는 이 계획안은 즉시 발효되어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고 15~20일 이내에 종전을 위한 최종 합의안을 도출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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