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진숙 "기차는 떠났다, 대구 바꾸라는 게 민심"…무소속 출마 강행 의지
뉴스보이
2026.04.06.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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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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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전 위원장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출마 권유를 일축했습니다.
이는 국민의힘 경선 배제에 반발하며 대구 민심이 변화를 원한다고 강조한 것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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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출마 권유를 일축하며 대구시장 무소속 출마 의지를 굳혔습니다. 이 전 위원장은 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기차는 떠났다"고 밝히며 대구시장 선거 완주 의사를 표명했습니다. 이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매일신문 유튜브 채널에서 이진숙 후보가 국회에 더 필요하다고 언급한 것에 대한 거절입니다.
이진숙 전 위원장은 5일 대구 달성공원 부근 새벽시장을 방문하여 지지를 호소한 사실을 언급했습니다. 이 전 위원장은 "대구를 바꾸라는 것이 민심이자 천심"이라고 강조하며 대구시장 출마 의지를 호소했습니다. 또한 "대구와 서울 300km 거리가 이렇게 먼가"라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및 당 지도부와 대구 민심 간의 괴리를 지적했습니다.
앞서 국민의힘은 3일 주호영 의원이 낸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이 기각되자 이진숙 전 위원장과 주호영 국회의원을 배제하고 6인 경선을 진행하기로 확정했습니다. 이에 반발한 이 전 위원장은 "시민경선을 통해 대구시민들의 선택을 받겠다"고 무소속 출마 뜻을 내비쳤습니다. 이후 4일과 5일 주말 동안 흰옷 차림으로 대구 전역을 돌며 선거 운동을 이어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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