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0위

#돈가스

#무한리필 식당

#음식 무단 반출

#절도죄

#업무방해죄

"8L 김치통에 돈가스 26장 꽉꽉"...8000원 무한리필 식당 사장의 간곡한 호소문

logo

뉴스보이

2026.04.07. 07:51

"8L 김치통에 돈가스 26장 꽉꽉"...8000원 무한리필 식당 사장의 간곡한 호소문

간단 요약

서울 구로구 돈가스 무한리필 식당에서 음식 무단 반출이 반복되어 호소했습니다.

8리터 김치통에 돈가스 26장 등 도 넘은 행동에 경찰 신고도 예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구로구의 한 돈가스 무한리필 식당에서 손님들의 음식 무단 반출이 반복되어 식당 측이 자제를 당부했습니다. 특히 8리터 김치통에 돈가스 26장을 담아간 사례가 적발되는 등 상상을 초월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식당 측은 다 못 먹을 것 같다는 이유로 돈가스를 12장씩 싸가는 손님들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식당은 돈가스와 매일 다른 반찬 7가지, 4종류의 음료를 매장 내에서 무제한으로 제공하며, 현재 8000원을 받고 있습니다. 식당 매니저는 SBS와의 인터뷰에서 100인분 판매를 예상했으나 실제로는 80인분밖에 돈을 받지 못하는 손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토로했습니다. 이에 식당 측은 안내문을 통해 반복될 경우 경찰에 즉시 신고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무한리필 식당의 음식은 매장 내 취식이 원칙이며, 무단 반출은 절도죄 또는 업무방해죄로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절도죄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 업무방해죄는 5년 이하 징역 또는 1500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할 수 있습니다. 식당 측은 정말 사정이 힘든 고객에게는 오후 1시 30분 이후 방문 시 식사와 돈가스를 제공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53개의 댓글
best 1
2026.4.6 23:10
중국인입니다. 중국에선 합법입니다
thumb-up
62
thumb-down
8
best 2
2026.4.6 23:19
심하다; 락커 설치하고 가방넣고 빈손으로 입장하게 해야한다고 봄.
thumb-up
25
thumb-down
0
best 3
2026.4.6 23:49
저건 손님이아니라 도둑놈 이지!!!
thumb-up
23
thumb-down
0
중앙일보
40개의 댓글
best 1
2026.4.6 23:26
저런짓은 중국인인데 ㅋ
thumb-up
98
thumb-down
4
best 2
2026.4.6 23:19
무한 도둑질이네...
thumb-up
51
thumb-down
0
best 3
2026.4.6 23:26
진짜 안부끄러운가..... 저게 거지지
thumb-up
24
thumb-down
0
MBN
38개의 댓글
best 1
2026.4.6 23:37
안타깝지만 내가볼때 우리나라에 안 맞는 업종 두개가 있음. 하나는 저렇게 무한리필..그리고 두번째가 무인점포.. 이거는 국민 수준이 정말 엄청나게 높을때나 가능함. 우리나라 사람들은 교양있는 사람들은 엄청교양있는데 개념없는 사람들은 정말 상상을 초월함. 레전드가 코스트코 양파절임 사건. 조금씩 나눠먹으라고 무한리필바 만들어놓으니 락앤락갖고 담아가서 코코에서 아예 없애버림.
thumb-up
106
thumb-down
8
best 2
2026.4.6 23:43
좌파배급견들이 문제다
thumb-up
35
thumb-down
17
best 3
2026.4.6 23:40
인성문제지.. 도벽이 있거나
thumb-up
29
thumb-down
0
속보
오늘 01:27 기준
1
2시간전
[속보]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57조2천억원…작년 동기 대비 755% 증가
2
10시간전
[속보] 트럼프, 美동부시간 7일 오후 8시 최종시한 질문에 "그렇다"
3
13시간전
[속보] 김여정, 무인기 유감 표명한 이 대통령에 "국가수반이 솔직하고 대범하다 평가"
4
16시간전
[속보] 민주당 충남지사 후보 박수현·양승조 결선 진출
5
18시간전
[속보] "미국·이란, 휴전 후 종전 2단계 중재안 수령"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8L 김치통에 돈가스 26장 꽉꽉"...8000원 무한리필 식당 사장의 간곡한 호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