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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인당 외래진료 17.9회…4년 만에 감소에도 OECD의 3배
뉴스보이
2026.04.07.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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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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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의 감소는 전년 대비 0.6% 줄어든 수치입니다.
OECD 평균 6.0회 대비 약 3배로 여전히 높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4년 기준 우리나라 국민 1인당 연간 외래진료 이용 횟수가 17.9회로 조사되었습니다. 이는 4년 만에 감소세로 전환된 수치이지만,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평균의 약 3배에 달하는 수준입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의료서비스 이용현황 통계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국민 1인당 의사 외래진료 횟수는 전년 대비 0.6% 줄었습니다. 이는 2020년 이후 처음으로 감소한 것입니다. 하지만 감소 폭은 크지 않아 OECD 회원국 평균 6.0회의 2.98배에 달하는 높은 수치를 보였습니다.
연령별 외래진료 수진율은 75~79세에서 40.8회로 가장 높았으며, 질환별로는 근골격계통 및 결합조직의 질환에 따른 외래진료 횟수가 1억 9,862만회로 가장 많았습니다. 또한, 전체 외래진료 중 의원의 외래진료 횟수가 6억 1,698만회로 69.8%를 차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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