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LS일렉트릭, '베테랑' 재고용으로 북미·동남아 공략…글로벌 경쟁력 강화
뉴스보이
2026.04.07.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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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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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부터 매년 정년퇴직자 약 3분의 1을 연구개발, 생산, 영업에 재고용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북미·베트남 해외 거점에 파견되어 기술 노하우를 이식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합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LS일렉트릭이 정년 후 재고용 제도를 확대하며 글로벌 시장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7일 밝혔습니다. 이 회사는 2010년부터 매년 정년퇴직자의 약 3분의 1을 재고용하여 숙련 인재의 유출을 막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에는 업계 최초로 '정년 후 재고용 위원회'를 설치하여 체계적인 선발 및 운영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이 제도는 핵심 기술과 사업 경험을 보유한 인재들이 연구개발, 생산, 영업 전반에서 연속성을 확보하도록 돕습니다. 장기간 축적된 직무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인재들은 제품 완성도와 품질 신뢰도를 높이고, 프로젝트 수행 과정의 시행착오를 줄여 납기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재고용된 인재들은 글로벌 사업 확장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LS일렉트릭은 북미 자회사 MCM엔지니어링II와 베트남 박닌 공장 등 해외 생산 거점에 재고용 인력을 파견하여 기술 노하우를 이식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사업 초기 안정화 기간을 최소화하고 현지 근무자들의 업무 역량을 빠르게 끌어올려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있습니다.
LS일렉트릭 관계자는 정년 후 재고용이 전력 인프라 '슈퍼사이클' 국면에서 안정적인 기술 경쟁력과 사업 역량을 확보하는 핵심 전략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회사는 축적된 기술과 경험을 가진 기술 명장의 이탈을 막아 글로벌 전력 시장에서 주도권을 확보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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