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울산문화유산센터 건축설계 공모…다운동 역사공원에 4층 규모로 조성, 2030년 하반기 개관 목표
뉴스보이
2026.04.07. 08:10
뉴스보이
2026.04.07. 08:10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총 489억 원이 투입되며, 울산박물관의 수장 공간 부족 해소와 유적 전시가 주 목적입니다.
개방형 유물 수장 공간, 전시실, 어린이체험실 등이 들어설 복합문화시설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울산박물관은 울산문화유산센터 건축 설계 공모에 착수한다고 7일 밝혔습니다. 이 센터는 울산박물관의 수장 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울산다운2 공공주택지구에서 발견된 유적을 전시하기 위한 시설입니다. 총 489억 원이 투입되어 울산다운2 공공주택지구 역사공원에 지상 4층, 연면적 약 8천㎡ 규모의 복합문화시설로 지어질 예정입니다.
센터 내부에는 개방형 유물 수장 공간과 전시실, 어린이체험실 등이 들어설 계획입니다. 이번 공모는 일반 설계 공모 방식으로 진행되며, 응모 등록은 오는 14일까지 울산박물관 1층 기획운영팀에서 방문 접수합니다.
작품 제출은 7월 9일까지이며, 같은 달 22일 심사를 거쳐 24일 당선작이 발표됩니다. 울산시는 7월 당선작 확정 후 8월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하여 2027년 9월 착공, 2030년 하반기 개관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