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민의힘 "장동혁, 李대통령에 '연임 않겠다' 선언 건의…李 즉답 피해"
뉴스보이
2026.04.07.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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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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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표는 헌법개정 논의 전 연임 불가 선언을 요청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장 대표의 건의에 응답하지 않아 배경이 주목됩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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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7일 이재명 대통령에게 헌법개정 논의에 앞서 중임·연임하지 않겠다는 선언을 선제적으로 해달라고 건의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장 대표의 이러한 요구에 별다른 응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비공개회의에서 장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 모두 지방선거와 동시에 하는 개헌에 반대 입장을 거듭 강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 부분에 대해서도 즉답을 피했습니다.
한편 이날 이 대통령과 정청래 민주당 대표, 장 대표는 26조 규모 추가경정예산안과 관련해 일정 부분 의견 접근을 이뤘습니다. 국민의힘은 국민 생존 7개 사업 추경안 반영을 요구했으며, 민주당은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변했습니다.
하지만 유류세 추가 인하, 부산글로벌허브도시특별법 통과, 조작기소 국정조사 중단 등 다른 의제에서는 여야 간 입장 차이가 확인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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